あらすじ

동아리 엠티를 왔다가 그곳에서 오늘 처음 만난 준우와 윤하.일행들이 자릴 비우고, 옷을 버린 준우 혼자 숙소에서 씻고 있는데누군가 노크도 없이 욕실 안으로 들어온다.안면은 있으나 그리 친하지 않은 같은 과 후배, 서윤하였다.“선배, 나랑 할래요?”솔직하고도 발칙한 윤하의 도발에이끌림을 느낀 준우는 그녀와 충동적인 관계를 맺게 되고,다음 날 윤하는 감쪽같이 준우의 시야에서 사라진다.그로부터 5년이 넘는 시간 동안샤워실에서 이루어진 짧고 강렬한 기억을 잊을 수 없던 준우.그러던 어느 날 윤하가 예고도 없이 그의 앞에 나타나는데…….“이제 한솥밥 먹는 사이가 됐으니 자주 보겠네요.”5년 전, 발칙한 제안을 하고 사라졌던 그녀.그 도발의 결과는 과연……?※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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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12/18
  • 現在の作品난 발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