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은 어쩔 수 없이 플라토닉(feat.19살) #첫사랑이 곧 마지막 사랑열아홉과 스물둘의 첫사랑.“좋아. 백현오. 네가 너무 좋아. 너라서 정말 좋아.”“하…….”“떠난다는 걸 아는데도 네가 너무 좋아. 나 어떡하지?”그리고 11년이 흐른 후 다시 만난 첫사랑.“당분간은 친구 하려 했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유재연, 너 그냥 내 여자 하자.”우리 이제 사랑하자.[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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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12/22
  • 現在の作品우리 이제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