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디저트에 관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자부심이 넘치는 파티시에 시연.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고급 한식당 명월당의 대표 우이현.첫 만남부터 디저트를 무시하는 태도에걸핏하면 툭툭 내뱉는 반말까지!그런데 참 이상하다.이 남자, 첫인상은 ‘밥맛’이었는데 알면 알수록 집밥 같은 다정함이 있다.“내가 다 잊게 해 줄게.”그가 드러내는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에시연의 마음도 시나브로 녹아내리는데…….달콤짭짤, 펼쳐지는 로맨스의 향연.오감 만족 미식 로맨스!※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