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성의 업둥이.아다진의 삶에 자신의 의지란 없었다.그래서 인생을 옭아맬 수 있는, 원치 않는 선도 보러 나갔다.다행인지 불행인지 잘 되지는 않았지만.그날 밤,자신의 침대에 기어 들어온 누군가에 의해 상처 입게 되고,다진은 그때의 트라우마로 남자를 받아들일 수 없게 되었다.그리고 5년 후.모든 걸 버리고 떠난 미국 유학길에서 다진은운명처럼 맞선 상대, 설무빈을 다시 만나게 된다.한국에서 봤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져 버린 다진.그런 그녀가 무빈의 마음을 휘어 감는데.서로의 온몸을 휘감는《뜨거운 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