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갑작스러운 사고라고 생각했는데 눈을 떠보니 ‘고려’에 와 버렸다.다시 돌아가야만 하는 그녀에게 그는 이곳에 머물고 싶게 했다.그를 멀리 할 수 있을까? 눈을 떠보니 ‘고려’란다. 학교 때 들었던 그 고려. 처음엔 믿을 수 없었다.정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엄마를 위해서 자신은 돌아가야만 했다.하지만 이 남자, 윤관.처음으로 그녀에게 사랑이 무언지, 여자가 사랑받는 게 무언지 알게 해 준 남자.하지만 난 이곳에 머무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