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임지세요.”“……예?”“책임지겠다는 그 약속 지켜달란 말입니다. 제 순결까지 뺏어갔으니 그 정돈 감당하실 수 있으시죠?”TBC 방송국 입사 5년 차, 왈가닥 PD 박해윤.오로지 드라마 PD로 성공하겠다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려온 그녀 앞에외모부터 능력까지 완전무결한 순결남(?)이 나타났다.대기업 계열사 영신 G&M의 최연소 사장, 정도영.어린 시절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워커홀릭으로 외롭게 살아온 그에게대책 없이 저돌적이고 사랑스러운 여자가 나타났다.그날 밤, 그 키스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그리고 한 달간의 밀착 취재 때문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은…….“박해윤이라는 여자에 대해 알고 싶어졌거든요.”“그게 무슨……. 저를 왜요?”“기억 안 나요? 해윤 씨가 저 평생 책임진다고 했잖아요.”순결남 도영과 까칠녀 해윤의 본격 밀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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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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