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무 살의 지연우와 민형원.그래, 그와 그녀는 곧 죽을 거다. 그러려고 이 끔찍한 세상 밖으로 뛰어나온 거다. “한 달만 살아. 한 달만!”그런데…… 죽으려던 찰나에 억지 동거가 시작됐다. 그리고 치고 들어온 은근한 도발.“넌 예쁘네.”“내가 말했지? 선을 넘어오지 말라고. 이젠 나도 참기 싫어졌어.”아슬아슬, 위태롭게 시작된 관계의 끝은…….[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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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6/29
  • 現在の作品스물,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