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혼한 전남편과 비로소 시작되는러브 인 러브~지사장이 새로 부임해 왔다.그 지사장이 하필이면 전남편!그날 회식이 있었고, 눈을 떠보니... 침대.그리고 옆에 있는 남자는... 전남편.제대로 옷도 못 챙겨입고 부랴부랴 나오긴 나왔는데...그날 자기 사무실로 부른 지사장, 아니 전남편.“빠뜨린 거 없어?”“뭐…요?”“이거!”전남편이 내민 것은 선물 상자.그 안에는 야한 속옷 세트가 한가득.“앞으로는 이런 걸로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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