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놓아버렸던 시간의 끝에서 나는 너를 기다렸다.위태롭고 무모하게 손을 내밀었던 너를.“이번에는 뻗지 마.”인간이 느낄 수 있는 절대적인 감각이 있다면 이런 게 아닐까.이미 알고 있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말이 맞았다.“다시 시작해.”누군가 시간을 싹둑 잘라버린 것처럼, 스무 살의 감각들이 되살아났다.짜릿했던 순간들이 맹렬하고 사나운 폭풍처럼 후려쳤다.<[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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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