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만한 인상의 전학생, 이채성.이번에는 찐따로 살지 않겠다 다짐해 보지만,학생부터 선생님까지 모두가 피하는 험악한 인상의 최강석과 짝이 되어 버렸다.소문으로는 야쿠자 집안의 아들이라고 하는데….[끝나고 얘기 좀 해도 될까?]아무래도 그 놈한테 첫 시작부터 서열정리를 당하는구나 싶어 이번 생은 틀려 먹은 것 같다고 생각한 그 때,잠깐만, 왜 나한테 무릎 꿇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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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12/21
  • 現在の作品[BL] 서열정리가 아니라 고백이라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