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모와 마음은 하나의 줄로 연결돼 있는 것.외모가 망가지면 마음이 망가지고, 마음이 망가지면 인생이 꼬인다.우리에게 성형수술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내 잘못은 아니다. 어쩌다 태어나보니 실타래처럼 꼬여버린 인생이 주어졌을 뿐.꼬인 실타래를 푸는 일은, 그러나 나 혼자서 할 수 없다.꼬여버린 인생을 푸는 데도 어쩌면 새로운 육체를 만드는 성형외과 의사가 필요한지도 모른다.꼬인 실타래 같은 인생을 풀고, 새 삶을 재건하는 그들의 성장 스토리"육체의 질서가 무너지면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아프면 오세요." "아름다운 건 선한 거예요.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동이 일어나죠.""의사는 신이 아니야. 세상의 모든 환자를 걱정하며 살 수는 없어. 자기와 인연이 닿은 환자들한테 최선을 다하면서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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