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에 전무후무했던 축구 천재 강민후.그러나 축구계의 정치로 인해 처참히 희생당하고, 폐인이 되어버리고 만다.그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으니.“강호야, 너는 축구를 하지 말아라.”하지만 운명은 강호를 그라운드로 이끈다.“세계 최고가 되어라.누구도 너를 무시할 수 없게 될 거다.권력으로 찍어 누르려 해도, 네 이름이 그들의 권력을 찍어 누르게 될 거다.그런 선수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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