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정판]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고단한 삶을 살고 있음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베테랑 간호사 한예은.그녀의 앞에 매끈한 몸매와 지적인 얼굴을 가졌으나성질머리는 개차반 같은 유한 대학병원 이사장 백시언이 나타났다!심장 부정맥 수술을 앞둔 그의 담당 간호사가 된 예은은매사에 삐딱하게 구는 그가 못마땅하다.“나보고 이 촌스러운 옷을 입으라고? 이 환자복 어디서 맞춘 거야?”“예?”“쳇. 이딴 옷은 당신에게나 잘 어울리겠군.”그러나 생기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음은 물론,삶에 대한 미련조차 느낄 수 없는 그의 태도에예은은 시언에게 삶에 대한 의미를 가르쳐 주기 시작하는데…….간호사 한예은, 이사장의 심술 앞에 나이팅게일 선서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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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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