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홍희(弘熙) 9년 5월. 왜란이 발발.‘왜적에게 복수를 하시오. 그것이 그대가 살아갈 이유가 될 것이요.’ 나와 같은 불쌍한 이를 만들지 않기 위해 여인임을 버리고 검을 들고 붉은 갑주를 입은 채 전쟁터를 누벼야 했던 무패장군 김설화.'​이 세상에 기연이 못할 일은 없다. 바로 네 어미가 내 손에 죽어간 것처럼....’자신의 아들에게 용좌를 물려주기 위해 수도 없이 목숨을 위협받으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조선의 가여운 백성들 구하기 위해 스스로 갑옷을 입고 전쟁터를 누빈 조선의 지존 이창.조선을 되찾기 위한 창과 설화의 기나긴 전쟁과 용좌를 둘러싼 암투, 그리고 두 사람의 사랑. 과연 그 끝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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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29
  • 現在の作品태양의 설화[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