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인 사건에 대한 경험이 없는 형사 최형탁, 이미 떠나버린 여자를 일편단심 사랑하고 있는 그는 야간 당직으로 피곤한 어느 날 새벽, 어떤 사람이 종로에서 죽었다는 연락을 받는다. 그는 홀로 출동하게 되고 골목에 쓰러진 남자의 시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남자는 성모마리아가 새겨진 목걸이를 하고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의 아들이었다. 그를 시작으로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그 연쇄 살인의 끝에는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