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심 없다. 그녀가 이전에 어떠한 사랑을 했건, 어떤 이별을 했건.그런 거 따위 다 집어치우고 그냥 나 윤시우를 사랑했으면 좋겠다. 서민경 로맨스 장편소설『라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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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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