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한 작품입니다] 현대물/할리킹/재벌공x단정수 러시아의 거물 정치인이었던 외조부의 갑작스런 사망.자살인지 타살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외조부가 바하마의 한 대여금고에 무엇인가를 맡겨두었다는 것을 알게 된 네이선은 그 대여금고의 주인으로 지정된 세계 패션계의 젊은 거물이자 콜롬비아의 최대 재벌 히카르도 솔리케에게 접근하기로 마음먹는다.철통 같은 경호를 뚫기 위해 솔리케의 애인에게 힘겹게 접근에 성공.의외로 솔리케는 이런 네이선을 보자마자 집으로 데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