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결]어린 시절 엄마로부터 버림받아 비뚤어져 자신에게 다가오는 여자를 믿지 않는 김석진자신에게 남은 가족은 어린 동생뿐인 최선미. 동생을 위해서 뭐든 할 수 있다. 각각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 그런 그들에게 살랑살랑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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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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