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요. 오빠 마음 알았으니 이젠 안 물러나요. 5년 전에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내 스스로 나가떨어졌지만 두 번은 안 해요.”“……!”고백이었고 도발이었다. 그리고 유혹이었다. 유은이 그를 지나쳐 현관을 나서며 다시 한 번 선전포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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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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