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매일매일 웃게 해줄게요.”“어떻게요?”“궁금하면 연애해요, 나랑.”“싫은데요.”“나는 열 번 안 찍습니다. 윤선우 씨가 쓰러질 때까지 찍을 겁니다.”상처 받기 싫어서,더는 아프고 싶지 않아서,그리고 이제 그만 행복하고 싶어서, 삐죽삐죽 가시를 세우고 있는 고슴도치 아가씨, 윤선우.첫눈에 반해서,웃는 게 예뻐서,아니 웃는 척하며 우는 게 예뻐서,삐죽삐죽 가시를 세우고 있는 고슴도치에게 반한 남자, 윤정후.상처가 많아 고슴도치가 되어 버린 그녀는,과연 그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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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9/12
  • 現在の作品고슴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