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대로 거부할 수 없는 악마의 속삭임부모님의 결혼 40주년 기념일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존은 어린 시절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스칼렛과 재회한다.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를 보고 새삼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는 그. 그런데 과거의 추억에 젖어 밀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그녀가 혼자서 아이를 갖겠다는 폭탄선언을 하는 게 아닌가! 그로 인해 깜짝 놀란 것도 잠시, 자기도 모르게 존의 입에서는 아이의 아빠가 되어 주겠다는 말이 튀어나오고 마는데…!내가 당신의 소원을 이뤄 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