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드넓은 오지랖과 얄팍한 동정심이 가져온 참상.나름대로 평화롭던 일상과 서식지를 점령당하다.“이제 와요?”제 집이 따로 없다.작정하고 달려드는 늑대와 서식지를 되찾으려는 영장류의 한판 대결.[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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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0/02
  • 現在の作品늑대와의 입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