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팀장님만 보면 키스하고 싶고, 만지고 싶고……. 팀장님, 아니, 오영서 당신이 여자로 보여요. 이성적으로 끌린다고요.”영화사의 능력 있는 프로듀서, 오영서. 일 잘하기로 소문난 그녀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겁쟁이일 뿐! 그런 그녀에게 부하직원로만 여겼던 강윤후가 달콤한 키스로 고백을 해 오는데…….당찬 윤후와 연애겁쟁이 영서의 달콤쌉싸름한 러브스토리 시작!“친구로 지낼 수도 있잖아! 너하고 나, 그렇게 잘 지내왔잖아!”“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노력하면 얼마든지 가능해.”“보고 있으면 심장이 뛰는 여자를 친구로 보라고요? 입술에 키스하고 싶고, 밤새도록 안고 싶은 여자를? 난 그렇게 못해요.”“네가 느끼는 그 감정이 얼마나 오래갈 것 같아? 넌 날 그냥 안고만 싶은 건지도 몰라.”[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클린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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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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