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좀 더 일찍 못 만나서 미안해.”전 남자친구와 깔끔하게 헤어지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상태로 지내던 보영은 직장 상사의 소개로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갖고 있는 민준을 만나게 된다. 밥 한 번 먹자는 생각으로 나왔지만 생각보다 대화가 잘 통하고 관심이 생긴다는 것에 당황한 그녀. 그런데 민준 역시 그녀와 같은 생각이었는지 만난 첫날 동해 일출도 볼 겸 드라이브 가자는 제안을 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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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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