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도서는 <신 민며느리>의 15금 개정본입니다]“…… 행운의 여신이 이들 가족 주위에서 맴돌다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그의 아들들과 딸들은 무슨 시험을 보든 척척…… 결혼해서 낡은 고택으로 들어간 며느리에게도 그 행운이 전이되었는지 그녀에게도…….”그들 가족은 명품형 인간으로 방송되었다. 이미 전파 되어진 내용을 없었던 일로 되돌릴 수 없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어야만 했다. 하지만 가족 누군가가 방송사에 항의 전화를 보냈고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취를 취하긴 했건만 이미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간 내용을 누구도 주워 담을 수는 없었다.신세연 회장은 점점 더 사업에 매달렸고 그만큼 승승장구하게 번창해 갔으며 이제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사업가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그만큼 대외적으론 행복한 여인이었으나 반면 집안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굉장히 바빠서 시간적인 여유라곤 밥알도 천천히 씹어 먹지 못할 만큼 바쁜 그녀의 귀에, 눈에 어느 집안의 명품형 인간들에 대해, 아니 어느 집안의 행운에 대해서 침을 튀기며 열변을 토하고 있는 모 프로 아나운서의 말이 그녀의 귓속으로 쏙쏙 들어왔다.그녀는 잠깐 짬을 내어 아나운서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