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울 수 없는 화인처럼 깊은 상처만 남긴 첫사랑.뜨겁게 다가왔지만 산산이 깨져 버린 두 번째 사랑.뿌리를 잃어버린 채 살아온 여자에게버겁기만 했던 아린 상처들이 아물기도 전,또다시 그녀에게 ‘사랑’이란 아픈 이름의 감정이 다가온다.다가오지 마세요.거기에서 그만 멈춰요.더는 누구에게도 버림받고 싶지 않았다.그런 비루한 인생을 살 바엔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차경은 몇 번이고 그를 향하려는 마음을 단속했다.기다릴게요. 그런데 빨리 와.맛을 알아서 이제 나, 당신 못 끊어요.오로지 한 사람, 차경의 모든 것을 가지기 위해그녀만을 바라보며 기다려 온, 그녀에게만 미쳐 있는 남자.생의 전부를 걸고 사랑해 온 섬약한 사람이,그녀가 품어 온 상처가 보일 때마다 지환은 더 아팠다.그래서, 이제 더는 그녀를 혼자 둘 수 없었다.미친 듯이 그녀를바라고, 또 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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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1/21
  • 現在の作品바라다, 바라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