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을 믿지 못하던 수인에게 다가온 한 남자, 영완. 한순간에 그녀의 삶에 뛰어든 영완에게 수인은 난생처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영완은 뜻밖의 사고로 수인의 곁을 떠나버린다. 상실감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수인. 가족의 권유로 찾은 산사에서 우연히 영완과 같은 향기를 지닌 남자, 상준을 만난다. 수인은 상준을 영완으로 착각하고 그에게 달려가 안기고 만다.영완이가 걸어오고 있었다. 환한 웃음을 얼굴에 가득 담고 건강한 얼굴로 수인을 보며 웃고 있었다. 진한 향이 느껴졌다. 오직 수인만이 느끼고 알 수 있는 향이었다. 수인은 눈을 뜨고 그에게 매달렸다. 영완이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두 손으로 그녀를 꽉 끌어안아 주었다.“영완아, 너 이럴 줄 알았어. 너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내가 그동안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그래. 미안해. 정말 미안해.”“난 네가 정말 죽은 줄 알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다시는 그러기 싫어.”“그래. 알았어. 울지 마.”모르는 새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수인은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설마. 혹시 그럼 그 남자가? 어떻게 이런 곳에서 만날 수가 있지? 날 부른 게 또 저 사람이란 말이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6/12/22
  • 現在の作品끝없는 기다림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