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들처럼 평범한 남자로 살아가던 교수 필준. 신경 쓰이는 여자와 함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찾아왔다. 순수하고 정의 넘치는 여성 경호원 이솜. 갑자기 다가온 한 남자가 그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커피 값 그 까짓 것 양보하죠. 그 대신 그 쪽 이름이나 압시다.” “왜요?” “왜긴, 맘에 드니까.” “언제 봤다고? 우리 초면 아니에요?” “사람이 사람에게 반하는 시간은 1분도 안 걸려요.” 그렇게 사랑은 생각지도 않던 순간에 다가왔다.[본 콘텐츠는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