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지만 얼굴하고 절대로 매치가 안 돼.” 상처만 가득했던 첫 연애를 끝낸 혜윤은 좋은 사람이라고 남자를 소개받았는데, 한창 잘나가는 게임회사의 사장이자 꽃미남이라니! 모태솔로라는 말을 믿어야 하나? “한시우 씨, 속고만 사셨나요.” 일할 때는 누구보다 냉철한 남자 하지만 동정의 모태솔로! 덩치와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귀여운 그녀가 눈에 차는데 이 여자 놓칠 수 없잖아?『너의 바람이 되어』의 작가 윤해조의 장편 로맨스 소설 『사랑스럽다는 건』.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사랑스럽다는 건』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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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1/02
  • 現在の作品사랑스럽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