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하는 일은 사랑을 받는 것보다 행복하다던 청마(靑馬)의 고백은 언어의 유희에 불과했던 모양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듯 헛헛한 마음이 드는 걸 보면.마루가 먼저 애지중지 공을 들여 사귀게 된 초반과는 달리, 제약회사의 최연소 차장으로써 승승장구인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 줄 운명의 여자를 찾아 몰래 소개팅을 하는 마루.그로 인해 공혜는 자존감도 낮아지고 상처만 늘어간다.분명 초반에는 반대였던 것 같은데, 대체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조마루를 더 사랑하는 입장이 돼버린 걸까.그래도 더 사랑하는 자신이 참아보자, 내가 1%를 더 사랑하니 버텨보자 마음먹던 공혜는 결국 잠시 시간을 갖자는 이별선언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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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1/16
  • 現在の作品51%의 사랑, 49%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