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범하지만 조심스럽고,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기가 두려운 여자, 나진주.그런 그녀의 앞에 두 남자가 나타난다.“나랑 만나는 게 수지 타산이 맞나 생각해” HR 패션의 후계자 백건,“보고 싶었어”. 영원히 잊지 못할 첫사랑 임강우.달콤한 두 남자의 제안에 그녀의 선택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1/19
  • 現在の作品기쁘다, 당신 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