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러스트 By 페퍼)"너, 두상이 예뻐서 대머리도 잘 어울리겠다."전학 온 첫날부터 그런 말을 지껄이는 지태운. 조용한 학생1을 꿈꾸는 소노령은 놈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번번이 얽기고 만다.그런 그와 사건 사고에 얽히고 평범한 학생1은 멀어져만 간다. 소노령도 지태운에게 마음이 가지만 쉽게 다가서지는 못하고......"동창을 마주치는 것보다 블랙컨슈머가 더 나은가 보군요. 소노령 부사무장."우여곡절 끝에 기내 승무원이 된 소노령은, 파일럿이 된 지태운을 또다시 마주치게 되는데."설마하니 지 기장님, 요즘도 뒤통수 보면 흥분하십니까?""그러게, 섰네요.""!""네 오른쪽 머리카락, 여전히 잘 선다고."키워드 : 어쩌면 복흑공, 수를 쟁취하기 위한 공의 투쟁기, 뒤통수가 예쁜수,기장공, 스튜어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