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잘난 맛에 사는 그 남자 김한.그런 그에게 손 내밀어 줬던 어릴 적 첫사랑 이수영을 다시 만나다.카페 알바생 수영을 보자마자 첫사랑 그녀라는 것을 알게 된 한.출석 도장을 찍듯 카페에 매일 같이 찾아가는데…….“사귀고 싶으면 그냥 사귀고 싶다고 말하세요. 여기 앉아서 시끄럽게 굴지 말구요.”당당히 말해 오는 그녀. 이렇게 다시금 그녀와 시작하게 되는 걸까?두 사람이 조금씩 마음을 가꿔가기 시작하는 찰나,그에게 더 적극적으로 대시해 오는 누나 친구 우유정.“이수영, 언제부터 좋아한 거야?”“내가 그랬잖아.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었다고.”“한아, 나랑 결혼하자. 응? 제발.”그리움을 안고 마주 선 두 사람.그들의 첫사랑, 달콤한 열매를 맺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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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4/03
  • 現在の作品레몬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