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길 가는 할머니를 도와주고 그 보답으로 그림을 선물받게 된 이경.그런데 그 그림에는 상상도 못 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건 바로 순백의 도포를 입은 미남 선비, 청우. “낭자가 날 깨운 것이오?”에? 나, 낭자? 뭐야? 진짜 무슨 코스프레야?“어르신께서는 날 깨워준 여인과 평생 정을 나눌 수 있을 거라 하셨소.”이 할머니 선물 어쩌고 하더니, 뭐? 평생을 연모하며 살라 했다고? 나보고 지금 이 선비랑 같이 살라는 소리야? “이게 말이 돼요?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4/25
  • 現在の作品시크릿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