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생 옆에 있겠다는 약속도 거짓말이었는지그는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다.마치 실존하지 않았던 것처럼.수아는 웃음을 잃었다.그리고 7년.거짓말처럼 지훈이 돌아왔다.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안녕, 하고 너는 말한다.어제도 만난 것처럼, 항상 옆에 있었던 것처럼.차수인 장편 로맨스 소설 <연서>[본 콘텐츠는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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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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