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즐겁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즐거워서 미쳐버릴것 같았다. 하린의 기억속에 존재하는 그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며 앞에 서있으니 분노에 찬 그녀의 모습이 너무도 통쾌하였다. 넌 알고있니? 언제나 하린의 앞에 나처럼 서서 하린을 내려다보고 깔볼때 하린의 마음이 어땠는지. 어쩔줄 몰라하며 혹여나 자신이 실수라도 한것이 있을까 전전긍긍하다 겁에 질려 덜덜 떨던 하린을 넌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하린의 기억들이 떠올라 속을 불쾌하게 만들었다. 이젠 네가 느껴볼 차례야.작가 카실라의 장편 로맨스 소설 『너라는 꽃』.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너라는 꽃』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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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5/02
  • 現在の作品너라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