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저씨 우산 좀 빌려주시면 안 돼요?”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던 날, 비를 피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희수는 처음 보는 남자에게 우산을 빌린다. 물에 빠진 생쥐 꼴로.그리고 며칠 뒤, “너 혹시 그 생쥐? 우산 쓰고 토낀 생쥐?”우연히 다시 마주친 그는 알고 보니 사장이 아닌, 선배였다!그렇게 그녀에게 아저씨에서 선배가 되었다.그의 가슴에 그녀가 가랑비처럼 스며든다.“사랑해, 윤희수.”“나도 사랑해요, 선배.”네가 나의 존재의 이유가 되고,내가 너에게 젖어 드는 달콤쌉싸름한 로맨스!(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