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로 시작해 서른셋의 남자와 여자로 다시 만난 승주와 정분. 작은 키에 까만 얼굴에 까만 주근깨가 콕콕 박혀 있던 정분에게 두근! 대체 왜 주책없게 심장이 뛰는 것일까? “나랑 결혼해 줘. 내가 호강시켜 줄게, 승주야.” “뭐?” “돈 많이 벌어서 속초 큰손 되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 줄게. 그러니까 나한테 장가와.” 가슴 저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이름 모를 감정. 온화하기도 하고, 사납기도 한 그 감정의 이름…… 설렘. 『연애하자』 『춘화 연애담』의 작가 이희정 의 장편 로맨스 소설 『THE 설렘』.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THE 설렘』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19/01/20
Kakaopage
Kakaopage2017/06/28
  • 現在の作品THE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