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독한 상처였던 첫사랑, 운명이 되다.서영은 진심으로 사랑했던 지후에게 단 한마디 말로 처참히 첫사랑을 짓밟힌 후 6년이 지나 예기치 못한 형태로 그와 재회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지후와 결혼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서영은 여전히 오만불손한 그에게 분노하면서도 아직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아련한 첫사랑에 가슴이 설레는 것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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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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