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의현 씨의 청혼이 유효한지 묻고 싶어요.”“무슨 뜻이야?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거 같은데.”“나와 결혼할 의사를 아직 갖고 있는지 물었어요.”그와 그녀는 서로를 사랑해서가 아닌 필요에 의해서 결혼한다. 그리고 영원히 타인일 수밖에 없는 부부로 살아가게 된다.그런데 어느 날 그가 그녀에게 말한다.“우리, 여느 부부처럼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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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7/07
  • 現在の作品냉정한 청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