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 팔게요! 선배가 사주세요!”“널 파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알고?”“배울게요. 뭐든 하라는 대로 다 할게요! 제발이요….”돈이 절실했다. 어차피 죽으면 썩어 없어질 몸.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그래, 이까짓 몸 줘버리면 그만이다. 그리고.... 결국 몸을 팔긴 팔았다.. 식순이로.... 무서운 조폭선배님한테 몸 팔러 왔다가 식순이 됐다. 다행이다.. 음... 근데 뭐지? 이 묘한 불쾌감은?[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