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둠 속의 첫 키스>의 준후의 맏형인 태건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모래알처럼 흩어진 가족을 지키려는 태건과 일편단심 태건만 바라보는 지수.“행복이 무언지 잘은 모르지만, 불행하게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당신을 돌보고 아끼겠습니다. 남편으로서 신의와 의무를 지키겠습니다. 김지수 양,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지수의 순정을 이용한다는 죄책감을 안고 지수에게 청혼하는 태건. 태건에게 푹 빠져 무조건적인 애정과 신뢰를 보내는 지수.미묘하게 어긋난 마음을 가지고 시작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삐걱대기 시작한다. 태건과 지수의 마음은 서로에게 완전히 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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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7/28
  • 現在の作品가족의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