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가 남자를 잡아먹는 팔자거든요. 누가 그러대요? 자기 사는 동안 평생을 내 불행을 위해 저주하며 살겠다고! 설마 그쪽도 그렇게 희생되고 싶진 않으시겠죠? 저도 두 번 저주받기는 싫거든요.”평생 꿈만 꾸고 살 줄 알았던 남편과의 이별, 아이와 그녀만 남겨둔 채 야속한 남편은 그리 먼 길을 떠났다. - 그 여자 재인 “아이 손을 잡으니 알겠더라고요. 지금 하는 이 고민이 얼마나 무의미한 거였는지. 저 이 아이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늘 버겁기만 했던 인연, 이를 버린 댓가로 생각지도 못하게 덜컥 아빠가 되어버렸다. - 그 남자 수훈.“울지 말아요. 우리 그냥…… 견디며 살아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8/11
  • 現在の作品그냥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