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키지 못한 약속을 마음에 품고 사는 왕.약소국의 운명을 체념으로 받아들이는 빈.섬세한 필력으로 미려하게 써 내려간 두 사람의 이야기.윤서형 작가의 가슴 설레는 고전 로맨스**“꽃이 피면 꼭 다시 오셔요.”“약속하마. 기다려 다오.”어린 시절 마주 건 새끼손가락의 약속.나를 향해 짓던 미소와 함께 잃어버린 소녀의 기억.강성대국 사로국의 주인, 젊고 지엄한 왕 유(瑈).약소국 갈사국의 공주, 표정 없는 빈 소희(笑姬).역사의 인과를 타고 다시 만난 너와 나.“소첩은 전하를 알지 못하겠사옵니다.”오직 내 앞에서 웃기를 바라지만 웃지 않는 나의 빈.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의 여인.“전하께서는 소첩을 무어라 생각하시는지요?”“……여인으로 여기고 있소, 당연히.”나를 잊었지만, 잊지 않은 너이기에너에게 가지 못했던 그날의 내가, 나는 더 아프다.순수하게 얽혔던 너와 나의 약조를나는 이제껏 결코, 결코 잊지 않았다, 나의 소희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9/01
  • 現在の作品왕과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