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빠가 음악을 만들면 내가 노래할게.”“그럼, 네가 부를 노래를 만들어 볼게.”여운을 위해 작곡가가 된 강유.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도그의 안에는 항상 그녀가 살고 있었다.“혹시…… 우리 만난 적 있어요?”다시 만난 그녀는 그런 그를 기억조차 못했지만강유는 결코 물러설 생각이 없었다, 이번만큼은.“지금, 작업 거는 겁니까?”오랜 시간을 돌아 같은 자리에서 마주한 두 사람.기적 같은 일이었다.마치 13월에 내리는 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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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10/20
  • 現在の作品13월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