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동네 출신의 철부지 허영 소녀 박하얀.신비로운 외모를 지닌 중동의 왕족 리하 알 라미드.전혀 접점이 없던 그들의 인연은 잘못 배달된 편지 한 통으로 인해 시작된다.꿈으로 가득한 14세 소녀와 책임감이 막중한 17세의 중동 왕자.두 사람은 풋풋하고 달콤한 첫 데이트를 즐기며 미래를 약속하지만,아직 어린 그들은 자신들이 느낀 감정이 무엇인지 확인할 틈도 없이 쓰디 쓴 이별을 겪게 되는데…….신비로운 사막의 왕자와 깜찍한 달동네 소녀.두 사람의 풋풋하고 달콤한 아날로그 감성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