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하였습니다>“너의 가장 큰 죄는 바로 내 눈에 띄었다는 거다.”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대한민국 여성 윤예인.어느 날 갑작스럽게 두 눈 뜨고 코 베인……이 아니라,하계로 납치당해 ‘왕자를 거절한 벌’을 받게 되어 버렸다!“계속…… 내 곁에 있어 주면 안 되겠느냐?”말도 안 되는 현실에 분개하던 것도 잠시,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은 예인은 체념하고 그에게 몸을 내어 주지만뒤돌아보니 어느새 그를 마음에 담아 버린 자신을 발견하는데……함께여야만 하는 사이로, 오직 너뿐이라는 유일한 마음으로서로에게 길들어 버린 그들의 달콤 농염한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