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때부터 매일 싸우고 별거와 합치기를 반복하는부모님을 보고 자라 상처 받고 독신주의로 살겠다며 다짐한 찬재.회사에서는 자타공인 얼음 덩어리로 불린다.그러던 어느 날 찬재의 회사에 새로운 본부장으로찬재의 어릴 적 친구, 플레이보이 웅휘가 왔다.웅휘는 찬재를 알아보고 알은 체를 한다.웅휘의 알은 체를 시작으로 그녀의 주변을 맴돌며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지만찬재는 처음부터 받아주지 않는다.둘은 얽히고 설키며 서로의 감정은 싹터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