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기존에 19세이용가로 전자책 출간된 작품을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서로가 공기처럼 편했던, 30년 지기 소꿉친구 한겸과 서윤아.하지만 하룻밤의 실수로 둘의 관계는 완전히 틀어져 버린다.“난, 그날 좋았어. 넌 정말 아냐?”“나는…….”친구도 연인도 아닌 사이에서 그가 건네는 나쁜 제안.“네가 선택해. 이렇게 지내든지, 아니면 영영 날 안 보고 살든지.”절대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겸.그를 잃고 싶지 않은 윤아는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자신 있어?”“뭐가?”“나랑 실컷 물고 빨고 하고 나서도, 남자가 아니라 그냥 친구로 볼 자신 있느냐고.”― 나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