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 입니다.“사랑을 받을 수만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수 있을 텐데.” 가슴이 뻥 뚫린 듯한 공허함에 주절주절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 나타난 의문의 존재.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눈으로 바라보던 그의 눈동자에 조금씩 열기가 스미기 시작했다. 변화를 느낀 그녀가 휙, 고개를 들어 그를 쳐다봤다. “이건, 왜 또 이러는 거죠?” 그녀의 물음에 그가 멀뚱하게 답했다. “그대가 이렇게 만들었는걸.” 그녀가 억울하다는 듯 발끈했다. “저는 아무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아래를 향해 슬쩍 고갯짓을 했다. 그녀는 뭔가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책임져야 할 것 같지?” 능청스러운 물음에 그녀가 눈썹을 세우자 그가 재차 다그치듯 말했다. “책임져 줄 거지?” 그리고 덧붙였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결한 악마니까.” 씨익. 그의 입술 끝에 사악한 미소가 어렸다. 『절륜하시네요』 『므흣하시네요』의 작가 일락의 장편 로맨스 소설 『순결한 악마』.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순결한 악마』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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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01/23
  • 現在の作品순결한 악마